책반닫이(冊臥櫃, 책와궤)
가로 : 96cm
세로 : 38cm
높이 : 62cm
의류는 물론이고 귀중한 두루마기 문서·책·유기류·제기류 등을 넣기도 하였고, 서민들은 반닫이 위에 침구를 올려 놓기도 하는 등 다목적으로 사용하였다. 표준치수는 높이 60~100cm, 앞면 너비 65~90cm, 옆면 너비 30~45cm이다.
반닫이는 소반과 같이 지방에 따라 특색이 있는데, 그 기본형태는 변함없으나 장식과 쓰인 재료가 특이하다. 북쪽지역의 반닫이는 남쪽보다 높이가 높고, 서쪽지역은 금구장식이 화려하며 많이 부착되어 있다. 반면 남쪽지방의 반닫이는 규모도 작고 소박하다.
대체로 반닫이의 구조는 두꺼운 통판의 천판과 측널을 잇고 있으며 천판과 뒷널, 천판과 옆널의 짜임은 맞짜임형식이고, 옆널과 앞널, 옆널과 뒷널의 짜임새는 사개물림(네 갈래로 오려내고 맞추는 기법)의 우리나라 특유의 결구법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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