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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자철화삼엽문발(粉靑瓷鐵華三葉文碗) 요약정보 및 구매

조선 전기 / 8 x 18.5 x 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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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기본설명

조선 전기 / 8 x 18.5 x 5cm

상품 상세설명

분청자철화삼엽문발(粉靑瓷鐵華三葉文碗)


총높이 : 8cm 

윗면지름 : 18.5cm

바닥지름 : 5cm


문발은 아래는 좁고 위는 넓게 만들어 국이나 밥을 담는데 쓰이는 그릇이다.

분청사기란 말은 1930년대 고유섭(:1904-1944)이 당시 일본인들이 사용하던 ‘미시마()’란 용어에 대하여 새롭게 지은 ‘분장회청사기()’의 약칭()이다.


조선왕조의 기반이 확립되는 세종연간(1419-1450)을 전후하여 그릇의 질()이나 형태 및 무늬의 종류, 무늬를 넣는 기법 등이 발전, 세련되어 그 절정을 이루게 되었으며, 조선 도자공예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보이게 된다. 그러나 15세기 후반부터 경기 광주 일대에 백자()를 생산하는 관요()가 운영되면서 왕실과 관아에서 필요로 하는 자기의 공급은 광주분원()에서 맡게 되자 관장제수공업체()로서 국가의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된 분청자의 생산은 점점 소규모가 되면서 민간용을 주로 생산하게 되었다. 더욱이 중앙관요의 영향이 지방으로 파급되면서 백자의 생산이 계속 증가되었으며, 16세기 중엽 이후에는 분청자의 생산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임진왜란 이후에는 백자만이 남아 조선시대 도자기의 주류가 되었다. 


분청자는 그릇 표면에 백토를 분장하는 방식에 따라 상감(), 인화(), 조화(), 박지(), 철화(), 귀얄, 담금(덤벙) 분청으로 구분하는데, 상감과 인화기법은 발생초기에 주로 사용되었다.
분청자의 특징은 청자나 백자에서는 볼 수 없는 자유분방하고 활력에 넘치는 실용적인 형태와 다양한 분장기법(), 그리고 의미와 특성을 살리면서도 때로는 대담하게 생략, 변형시켜 재구성한 무늬라 할 수 있다. 또한 지방마다 특색이 있게 전개되는 양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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