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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자음각화문편병(粉靑瓷陰刻花文扁瓶) 요약정보 및 구매

조선 전기 / 20 x 5 x 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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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조선 전기 / 20 x 5 x 8cm

상품 상세설명

분청자음각화문편병(瓷陰刻花文扁瓶)


총높이 : 20cm

입지름 : 5cm

바닥지름 : 8cm


  조선 초기에는 왕조 교체와 함께 정치제제와 사상, 심지어 그릇까지도 새로운 이념과 지배계층의 기호, 중국의 자기 양식의 변천에 영향을 받아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였다. 고려시대를 대표하던 청자는 점차 쇠퇴하고 생산을 담당하던 가마와 장인들도 전국으로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들이 전국 곳곳에서 새로운 가마를 짓고 만들었던 그릇은 태토는 청자에 가깝지만 장식과 유약 등에서 새로운 시도를 담고 있었다. 이것이 훗날 분청사기라 부르는 자기들이다. 

  분청사기는 다양한 문양과 장식, 대담하고 해학적인 문양, 거친 표면감 등이 매력적인 그릇이다. 장식을 보면 고려시대 전통을 그대로 계승한 상감, 인화, 음각, 철화 기법 이외에 백토 분장을 하고 문양의 여백을 긁어내는 박지, 백토물에 그릇 전체를 담갔다 꺼내는 덤벙, 백토를 두터운 큰 귀얄 붓으로 바르는 귀얄 등의 기법이 새롭게 응용되었다. 또한 이들 기법을 하나의 그릇에 다양하게 응용하기도 하였다.  

조선 전기인 15세기에 크게 유행한 분청사기는 관사는 물론 대전(大殿)서도 사용하였고 전국적인 생산지를 가지고 있어 왕실이외에도 전국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이러한 분청사기는 문양과 기형 등에서 몇 가지의 양식을 갖고 있다. 고려시대 청자를 계승한 전통적 양식을 지닌 것이 있는가 하면 중국 도자 양식의 유입을 연상시키는 중국 도자의 것을 모방한 새로운 기형과 문양도 있으며, 분청사기만의 고유한 기형과 문양을 지닌 것도 있다.  이 중에서 가장 조선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것은 역시 세번째 양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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