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허목(許穆), 평수토찬비(平水土讚碑) 木板(8판)
가로 : 23cm
세로 : 49.5cm
대한평수토찬비는 강원도 삼척시 정라동육향산 정상부의 육향정 바로 밑에 위치하며, 척주동해비와 근거리에 함께 있다. 조선현종 때인 1660년(현종 원년) 삼척부사로 부임한 허목이 짓고 쓴 것이다. 당시 허목이 중국형산(衡山)에 있는 하(夏)나라 시조 우제(
帝)가 썼다는 형산비에서 대우수전 77자 가운데 48자를 모아 목판에 새긴 것으로, 임금의 은총과 수령(守令)으로서 자신의 치적을 기린 글이다.
허목(許穆)[1595~1682]이 목판에 글을 지은 후 240여 년이라는 오랜 기간 목판을 읍사(邑司)[군청]에 보관해 오다 1904년(고종 41) 9월 칙사(勅使) 종2품 강홍대(康洪大)[1867~?], 삼척군수 정운석(鄭雲晳)[?~1942], 별감동(別監箽) 이도면(李道勉), 권병수(權丙壽), 이세진(李世鎭), 강정주(康鼎柱), 조제관(趙濟寬), 임순태(林淳泰) 등이 고종의 명을 받아 석각(石刻)하고 죽관도(竹串島)[지금의 현 위치인 육향산]에 건립하였다.
|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 상품페이지 참고 |
|---|---|
| 제조국 또는 원산지 | 상품페이지 참고 |
| 제조자 | 상품페이지 참고 |
|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상품페이지 참고 |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