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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양각화문발(靑瓷陽刻花文鉢) 요약정보 및 구매

고려시대 / 6.5 x 20 x 6.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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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고려시대 / 6.5 x 20 x 6.5cm

상품 상세설명

청자양각화문발(靑瓷陽刻花文鉢)


총높이 : 6.5cm

윗면지름 : 20cm

바닥지름 : 6.5cm


청자 대접은 청자로 만든 국이나 숭늉을 담는 데 쓰이는 식기를 말한다. 빗살무늬 토기에서 대접이 출토되는 것으로 보아 고대시대부터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청자는 신라와 가야지역에서 만들어졌으며, 당시부터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대접은 밥그릇과 한벌이 되는 것으로 모양이나 크기가 일정하지는 않으나 대체로 입지름이 넓고 바닥은 지름보다 좁으며 그 사이가 곱게 곡선으로 흐르는 그릇이다.

대접의 용량은 대,중,소 등의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작은 것은 첫돌을 맞이하는 어린이용으로, 80-100cc 정도의 용량을 담을 수 있다. 중간크기는 150-180cc 정도, 큰 것은 200-240cc 정도로 연령에 따른 1인분의 국의 분량을 기준으로 삼아 크기를 정한다. 대접모양의 그릇은 빗살무늬토기시대의 발형토기()에서부터 나오고 있다.

삼국시대의 고분에서 출토된 청동제 완()은 지금의 대접과 그 형태가 같다. 이 형태는 고려와 조선시대의 청자,백자 제품에 이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는데, 오늘날 사기제품, 놋쇠제품, 알루미늄제품, 스테인레스제품, 합성수지제품 등 다양하게 보급되어 있다.

청자는 철분이 조금 섞인 백토()로 만든 형태 위에 철분이 1-3% 정도 들어 있는 장석질() 유약()을 입혀 1,250-1,300℃ 정도에서 환원염으로 구워낸 자기의 일종으로 유약의 색은 초록이 섞인 푸른색으로 비취색()과 흡사하고 투명에 가까우며 태토()의 색은 흐린 회색이기 때문에 청자의 색은 회색이 바탕이 된 녹청색이 되며 고려사람들은 이를 비색()이라 하였다. 청자의 태토와 유약은 청자를 만든 나라와 지방, 그것을 만든 시대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고 굽는 방법도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여기에 따라서도 태토와 유약의 색이 조금씩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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