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2010.02.25) [그림이 있는 아침] 괴(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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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보성갤러리 댓글 0건 조회 1,983회 작성일 20-03-23 15:26본문
절제된 이미지의 먹줄을 이용해 무질서 속의 질서를 표현하고 있는 작품이다. 그림 속 다양한 괴(덩어리)들은 우주의 텅 빈 공간에 떠 있는 인간의 모습과 같다.
이서지 展(3월 3일까지 서울 경운동 다보성갤러리·02-730-7566)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3447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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