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불교적 주제와 巫俗을 소재로 한 강렬한 색채로 민족적 감성을 불러일으켰던 故 朴生光 화백의 작품전이 다보성 갤러리(598-3666) 개관기념으로 지난 17일 개막, 9월 6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