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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섭 화가는 19살 때 프랑스의 공모전인 '르 살롱'에서 상을 받고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여러 차례 특선을 차지했을 만큼 탄탄한 경력을 쌓아왔다.
풍경을 그린 사실적인 그림에서 폐선 시리즈를 거쳐 최근 화면에 꽃을 배치하는 초현실적인 화풍까지 그의 작업 흐름을 일별할 수 있게 다양한 작품 65점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