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품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 한국어
  • 중국어
  • 영어

정현 스님, ‘날마다 좋은 날’

2007-04-20 ~ 2007-04-27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57 수운회관 1층, 2층

주제는 날마다 좋은 날’. 스님이 선화 마다에 화제()로 쓰는 글귀이기도 하다. 전시회에는 스님이 그동안 손이 아니라 마음, 깨달음으로 그려낸 선화 80여점이 선보인다


한지 위에서는 물론, 새하얀 백자 도자기판에서도 산뜻한 오방색의 선화들이 생생하다. 지혜의 상징인 문수동자, 눈을 감지않는 물고기, 구멍없는 피리 등 선화소재들이 스님의 붓질에 따라 큰 의미를 전한다


전강 선사의 제자인 정현스님은 미국 포교, 용주사 주지 등을 거쳐 지금은 공주 마곡사 뒤의 토굴 화림원에서 수행하고 있다.

  • 전시품이 없습니다.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