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성고미술전시관이 특별 기획한 이 전시에는 삼국시대에서 고려, 조선시대에 이르는 금속, 토기, 도자기, 불구류, 목기류, 회화 등 다양한 유물이 나온다.
특히 이번 전시는 일부 부유층이나 특수 계층에서 수집.애완하는 것으로 알려진골동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고치기위해 작품성이 뛰어난 저가의 소품 위주로 꾸민 것이 특징.
전시품중에는 통일신라의 금동향로와 고려의 청자상형개구리연적, 청자음각국화문분합, 청자원앙뚜껑향로, 조선의 화조도8곡병풍이 두드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