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상세설명
죽절형의 표주박형 주전자로 물대와 손잡이 뚜껑이 잘 갖추어진 작품입니다. 고려 13세기 후반 부안유천리 요산으로 죽절마디마디 장식이 백상감으로 시문되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죽절표형주전자의 마디는 대부분 음각으로 표현되어 있으나, 이 작품은 마디를 백상감으로 표현하여 상감청자의 미(美)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굽다리에 점토가 섞인 빚은 받침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02.730.7566